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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5회 침묵 손흥민, 평점 6… “기회 하나는 살렸어야”
작성 : 2022년 10월 24일(월) 16:59 가+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손흥민이 침묵한 가운데 소속팀 토트넘이 시즌 첫 연패를 당했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2~2023시즌 EPL 13라운드에서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초반 매섭게 몰아치며 골 사냥에 나섰지만 이날 5차례 슈팅은 모두 골문을 외면했다.
토트넘(7승2무3패 승점 23)은 1-2로 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2라운드 패배에 이어 시즌 처음으로 연패에 빠졌다.
손흥민은 경기가 시작한 지 1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첫 번째 슈팅을 시도하는 등 초반부터 매섭게 뉴캐슬의 골문을 노렸다. 골대를 살짝 넘어가는 등 아쉬움이 남았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평점 6을 부여하며 “초반에 3차례 슛이 골문을 향했지만 골키퍼에 향하고, 골네트 상단을 때리고, 넘어갔다”며 “힘차게 시작했지만 자유롭게 흐르지 못했다. 전반 기회 중에 하나는 살렸어야 한다”고 했다.
유럽축구통계전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6을 줬다. 만회골을 기록한 해리 케인이 토트넘에서 가장 높은 7.9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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