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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장효준, 내년 LPGA투어 진출권 획득
작성 : 2022년 10월 11일(화) 17:21 가+가-
또 한 명의 한국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자가 탄생했다.
장효준(19)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에서 열린 LPGA 2부리그 엡손 투어 최종전에서 공동 11위로 마치며 시즌 상금 랭킹 10위를 차지했다.
엡손 투어 상금 랭킨 10위안에 들면 1부 리그인 LPGA투어 카드를 받게 된다.
15세 때 한국을 떠나 플로리다주 국제주니어골프아카데미(IJGA)에서 지내며 연습해온 장효준은 엡손 투어 이번 시즌 준우승 1회를 포함 톱 10안에 5번 들었고, 버디 215개로 전체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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