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대5종, U-19 아시아선수권 혼성계주 은메달
작성 : 2022년 09월 26일(월) 17:14 가+가-
한국 근대5종이 19세 이하(U-19) 아시아선수권대회 혼성 계주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김범준(강원체고)과 박서희(제주사대부고)는 25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대회 혼성 계주에서 997점을 얻어 카자흐스탄(1050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U-19 아시아선수권대회는 근대5종에서 치러지는 펜싱, 수영, 승마, 육상 사격 중 승마를 제외한 4개 종목을 치러 경쟁한다.남자 개인·단체전에서 우승한 김범준은 이번 대회 3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박서준은 여자 단체전 은메달,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또 입상해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