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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배드민턴 최정만·김정준, 태국 국제대회 복식 金
작성 : 2022년 08월 21일(일) 17:46 가+가-
한국 장애인배드민턴 대표팀의 최정만(대구도시공사)-김정준(울산중구청) 조가 2022 태국 장애인배드민턴 국제대회 남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
최정만-김정준 조는 20일 태국 파타야에서 막을 내린 대회 WH 남자 복식 결승에서 정재군(울산중구청)-유수영(경기도장애인배드민턴협회) 조를 세트 스코어 2-0(21-9 21-12)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수영-정재군 조는 은메달을 가져갔다.
이번 대회는 패럴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다음 수준의 대회로, 참가 신청자 중 상위 랭킹 12명만 참가할 수 있는 국제대회다.
대회 성적은 개인 랭킹 포인트에 반영된다.
한국은 16일부터 닷새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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