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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부산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견본주택 개관
작성 : 2020년 08월 27일(목) 16:53 가+가-
동부건설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900-64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의 견본주택을 오는 28일 개관한다고 27일 밝혔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는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전용면적 57·75㎡, 총 323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7㎡A 95실, 57㎡B 19실, 75㎡A 95실, 75㎡B 95실, 75㎡C 19실 등 5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내부구조가 2~3룸, 3베이로 아파트를 대체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다음달 2일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8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10~11일 계약이 진행된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의 전용면적 57㎡는 침실 2개와 욕실·주방·거실로 이뤄졌고, 전용면적 75㎡는 침실 3개와 욕실 2개, 주방·거실로 설계됐다. 전실 시스템에어컨(57타입 3대, 75타입 4대), 빌트인 콤비 냉장고, 빌트인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하이브리드 전기쿡탑, 전기오븐, 붙박이장, 욕실 비데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단지 지하에는 개별창고가 마련돼 있다.
단지에는 입주민들이 취미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라운지와 이웃과 함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플래비뉴 키친이 조성된다. 이곳은 호텔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꾸며지며, 파티나 소모임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 다양한 주거 서비스도 도입될 예정이다. 전문 주거 서비스 운영·관리 전문업체와 손을 잡아 최소의 비용으로 가사·보육 도우미를 파견하고 프라이빗 요트 투어 예약 서비스, 카쉐어링 서비스 등 고급주거시설에서만 제공되는 특화된 서비스도 도입된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 송수초와 재송어린이도서관, 송수초 병설 유치원 등이 있어 자녀들이 차도를 건너지 않고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고, 센텀중·고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는 도보 1분 거리에 재송역이 있다. 재송역에서 센텀역까지는 한 정거장 거리로 센텀생활권을 누릴 수 있으며, 부산 2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벡스코역까지는 두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별도의 청약통장 없이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며, 계약 후 전매를 할 수 있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의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1118-3번지에 마련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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