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노래연습장 협회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한 자발적 휴업 결정
작성 : 2020년 08월 20일(목) 16:44 가+가-
광주광역시 1,300여 노래연습장 업주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2020.08.17.~23일까지 7일간 휴업을 결정했다.
정부와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광주광역시 전역 유흥주점업소 전체 행정집합명령으로 휴업에 들어가자 여기에 동참하여 감염예방에 힘을 모아주기로 한 것이다.
지금 전국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국가방역 비상시기에 사)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중앙회 광주광역시 구일암 지회장과 광주광역시 노래업 협동조합 우성일 이사장은 협회 업체들이 광주시 방역정책에 적극적인 협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되어 업주 분들의 생존권이 제일 중요하지만 150만 광주광역시민의 안녕과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결정했다고 했다.
전국에서 최초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노래연습장 업주들이 자발적으로 휴업을 결정하여 동참했다는 것은 광주시민의로서 당연한 일이라 생각되어 자발적 휴업 결정을 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