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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박민서 총장, ‘칭찬·봉사’코너 주인공들과 간담회 개최
미담사례 계속 발굴해 대학 구성원 전체에 봉사하는 정신 확산 기대
작성 : 2019년 01월 15일(화) 16:11 가+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14일 목포대 홈페이지 ‘칭찬·봉사’코너에 추천된 대학 구성원들을 축하고하고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박민서 총장은 2018년에 칭찬 주인공으로 추천된 교수, 학생, 직원 등 7명과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위치에서 지역사회와 대학 구성원들을 위해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가 이렇게 칭찬 주인공이 된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학교 캠퍼스를 넘어서 지역사회 봉사하는 역할 역시 대학에 주어진 책무인데, 이를 잘 실천해 주신 원예과학과 유용권 교수님과 4-H 동아리 대표 김은노 학생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참석한 칭찬 주인공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참석자 중 한승진(도시및지역개발학과 3학년) 학생은 “쓰레기통이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쓰레기를 마구 버려서 자신은 주워서 버린 것뿐인데 이렇게 칭찬 주인공으로 올라와 쑥스럽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솔선수범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제4행정실의 안복희 환경관리원은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했으며, 학생들이 공부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한 것뿐이라 칭찬 받을 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총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아울러 산학협력단 이지연 책임연구원 및 정아름 선임연구원도 자신의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했는데 이번에 칭찬 주인공으로 추천된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세로 교수 연구 지원 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박민서 총장은 이런 미담사례를 계속 발굴하여 대학 구성원 전체에 봉사하는 정신을 확산할 수 있도록 하고, 구성원 모두가 본연의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자긍심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고 의견을 나누었다.
2019년은 ‘칭찬·봉사’ 코너를 좀 더 활성화 시켜 목포대학교 구성원 누구나 학교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을 통한 대학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학의 변화된 모습을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했다.
향후 년 2회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구성원 모두가 자긍심이 넘치는 행복한 대학으로 만들고, 나아가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확대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목포대학교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상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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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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