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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김영일 다람쥐아동문학상 심홍섭 씨 수상

한국아동문학회 제63차 총회식장에서 가져
작성 : 2018년 09월 02일(일) 16:20 가+가-
한국아동문학회(회장 김용섭)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전라북도 제63차 정기총회 및 제48차하계 세미나를 전북 변산농협 생명수련장에서 가졌다. 이날 동회가 제정 시상한 제6회 김영일 다람쥐아동문학상 시상식을 가졌는데 수상자로 동시인 심홍섭(57)씨 (광주 첨단종합병원)가 영예의 수상을 했다.
제6회 김영일 다람쥐아동문학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영자)는 ‘심홍섭시인은 계간《크리스찬문학》신인상 시 부문 당선과 월간《아동문학》신인상 동시부문을 통해 등단한 후 활발한 작품 활동과 함께 광주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문예창작창반 강사와 광주 일곡동자치센터 어린이글짓기교실 강사 등으로 활동했다.
또한 창작저서로 《유년의 뜨락》, 《뼈아픈 참회》, 《아름다운 멍에》, 《놀이터 아이들》, 《소나기 끝에 솔밭사이로 부는 바람》등을 출간한 바 있다. 현재 한국아동문학회 광주지회장과 광주·전남기독교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광주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한국아동문학대상(본상)과 한국크리스찬문학작가대상(본상), 국제문화예술대상 등을 수상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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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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