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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꽃을 화폭에 담다”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강행화작가 개인전
작성 : 2018년 08월 23일(목) 14:42 가+가-
안동이 고향인 문경미술협회 강행화 개인전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경북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제5갤러리에서 열린다.
응용미술학을 전공하고 늦은 나이에 작가의 길을 시작한 강행화 작가는 주로 화폭에 꽃을 가득 담아 매년 개인전을 열어왔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은 40여점으로 여름 어느 날, 새재의 가을, 그리움, 열정, 접시꽃, 들국화, 민들레, 춤추는 여름, 시장풍경과 주로 문경새재 속 야생화가 작품소재로 하늘과 바람과 꽃을 그리고 있다.
왕성한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강작가는 갤러리 혜은(상주), 메트로갤러리(대구), 카페 인 헤어 소품전(대전), 옛길박물관(문경), 갤러리 경북(서울 인사동)등에서 개인전 5회를 가졌고 6회 전시회를 고향 안동에서 열고 있다.
그동안 여성미술대전 입선, 영남미술대전 특선 등 다수의 수상 경력과 초대전, 회원전을 했으며 지난 2008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미협 문경지부 및 아름마 회원으로 뛰고 있다.
전시회가 열리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경상북도 안동시 축제장길 66번지 제5갤러리를 찾아가면 강행화작가의 작품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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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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