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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1달간 수영복 특집 진행
“올해도 역시 래쉬가드가 필수템”
작성 : 2018년 07월 10일(화) 16:40 가+가-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1층 시즌 이벤트 홀과 각 브랜드 본 매장에서 래쉬가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수영복을 선보이고 있다.
여름이 무르익어가면서 수영복을 구매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광주신세계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의 수영복 브랜드 매출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동 기간에 비해 5.1%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래쉬가드는 올해도 여름 물놀이의 필수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래쉬가드(Rash guard)는 ‘찰과상이나 화상으로 인한 발진(Rash)을 막는다(Guard)’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수상스포츠를 할 때 피부보호에 효과적이며, 바다에서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경우 해파리나 부유물에 피부가 공격 당하는 것도 막아준다.
대표 상품으로 ‘아레나’의 남성 트렁크, 남성 래쉬가드, 여성 래쉬가드를 각각 4만 5천원, 5만 9천원, 5만 5천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엘르’의 남성 트렁크, 남성 래쉬가드, 여성 래쉬가드 세트(상의+하의)를 각각 3만 9천원, 4만 9천원, 8만 72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레노마’의 여성 비치 수영복을 7만 9천원, 실내수영복을 3만 9천원, 남녀 래쉬가드를 3만 9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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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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