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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더위와 눅눅함 잊게 하는 시원한 특가, ‘여성 패션대전’ 진행
작성 : 2018년 07월 05일(목) 16:19 가+가-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6일부터 12일까지 1층 시즌 이벤트 홀에서 ‘여성 패션대전’을 진행한다.
장마전선과 태풍으로 인한 비와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번갈아 나타나면서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최근 매출이 상승하고 있는 패션 아이템은 언더웨어와 원피스다.
전통적으로 언더웨어 장르의 여름 매출은 다른 계절에 비해 3~10%가량 높게 나타나는데, 이는 덥고 습한 날씨에 새로운 언더웨어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많기 때문이다.
짧은 원피스는 높은 통기성으로 다른 옷에 비해 상대적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장마철에는 보행 중 지면의 빗물이 튀어 옷이 오염될 걱정을 덜어주기 때문에 최근 같은 오락가락한 날씨에 더욱 인기가 많다.
언더웨어와 원피스에 대한 높아지는 관심 속에 광주신세계는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와코루’ ‘비너스 등 언더웨어 브랜드와 ‘LAP’, ‘플라스틱 아일랜드’, ‘모조에스핀’, ‘지고트’ 등의 여성브랜드가 참여하는 ‘여성 패션대전’을 진행한다.
7월 6일부터 12일까지 1층 시즌 이벤트 홀에서 ‘와코루’와 ‘비너스’가 참여하는 ‘여름 란제리 대전’이 열린다.
먼저 6일부터 12일까지 ‘1년에 단 한번! 와코루 균일가전’이 열린다.
12일까지 팬티와 브라, 올인원을 40~60% 할인하여 각각 1만 5천원, 5만원, 7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다.
이어 ‘비너스’도 ‘여름 란제리 대전’에 합류한다. 7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비너스 이월 상품전’에서는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팬티 1만 2천원, 브라 3만 5천원, 잠옷바지를 4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6일부터 8일까지 1층 시즌 이벤트홀에서 진행되는 ‘LAP&아이올리 대전에서는 ‘LAP’과 아이올리 소속 브랜드인 ‘플라스틱 아일랜드’, ‘에고이스트’의 원피스를 비롯한 여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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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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