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나들이 철 맞아 미아방지 주얼리 인기
작성 : 2018년 03월 27일(화) 16:19 가+가-
나들이 철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야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미아방지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들뜬 마음에 나들이를 나섰지만 혼잡한 장소에서 혹여 아이를 잃어버리지 않을까 걱정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 이에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2층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 미아방지용 주얼리를 판매하고 있다. 목걸이나 팔찌에 이름과 전화번호 등을 넣어 미아방지 기능을 할 뿐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캐릭터와 생일을 기념하는 탄생석으로 스타일까지 잡을 수 있다. 가격은 뽀로로 목걸이가 13만원에서 15만원, 뽀로로 팔찌 14만원, 탄생석 목걸이 11만원, 탄생석 팔찌 10만원 선이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