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은 광주 미디어아트 플랫폼 내 ‘미디어놀이터’ 신규 콘텐츠인 ‘깨비구하기’를 오는 12일 새롭게 선보인다.
‘미디어놀이터’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미디어아트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기기를 활용한 놀이형 체험 전시장이다. 새 콘텐츠 ‘깨비구하기’는 사물인식 멀티터치 센싱 기술에 기반한 활동형 놀이 미디어로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설화인 도깨비에서 시나리오와 모티브를 가져온 창작 인터액티브 미디어이다. 체험자가 착한 도깨비 마을로 떨어지는 팥을 공으로 맞춰 날려버림으로써 도깨비를 구하는 놀이 콘텐츠로 도깨비는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우리를 도와주는 존재로 인지하도록 구성돼 있다.
넓은 화면에 정해진 시간 동안 많은 활동을 유도하는 즐거운 놀이 콘텐츠다. 한편, 빛고을시민문화관 1층 ‘미디어놀이터’에는 현재 미디어바다, 아티스트와 나, 360°VR전망경, 액티브퍼즐, 미디어곤충채집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입장료를 구매하면 ‘깨비구하기’를 포함 9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입장료는 온라인(인터파크·티몬·위메프 등)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문의 및 예약 062-670-7453/7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