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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사랑교회, 광산구에 ‘사랑의 쌀’ 기탁
작성 : 2017년 11월 05일(일) 17:22 가+가-
빛과사랑교회가 새터민을 위해 쌀 40포(20kg들이)를 지난 3일 광산구 수완동에 기탁했다. 리종기 담임목사와 교회 신도 8명은 이날 오후 동주민센터를 찾아 김승현 동장에게 쌀을 전달했다. 빛과사랑교회는 지난 달 28일 개최한 빛사랑 바자회 수익금으로 쌀을 마련했다.
라종기 담임목사는 “새로운 시작에 나선 새터민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교회도 나서겠다”고 밝혔다.
/나광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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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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