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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미술관,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프로그램 운영
작성 : 2017년 10월 23일(월) 17:19 가+가-
화순군 소소미술관에서는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어 보다 많은 관객들에게 다가가고자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Healing Art Museum>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지원하고 (사)한국사립미술관협에서 추진하는 사립미술관 전문인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프로그램은 큐레이터의 전문적인 해설을 활용하여 관객들에게 미술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10월 소소미술관<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Healing Art Museum> 프로그램은 1층 전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신재돈 작가의 이 세상의 강요된 이분법과 그에 대한 작가의 연민과 애도가 담긴 작품 세계에 대한 해석과 함께 미술관 전시장 외에 소장고, 입주작가 오픈 스튜디오, 야외 전시장 등 을 둘러보며 미술관이라는 공간을 낯선 공간이 아닌 친숙한 공간으로 난해하게만 생각했던 현대미술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미술관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프로그램이다. 10월 25일 수요일 3시부터 4시까지 소소 미술관에서 진행하는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Healing Art Museum>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소소 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Tel: 061-375-1955, soart muse@naver.com)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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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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