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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두암3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내 집앞 내가 쓸기’ 청결운동 전개
작성 : 2017년 10월 19일(목) 17:29 가+가-
광주시 북구 두암3동 새마을 부녀회·협의회 회원 20여명은 19일 오전 ‘내 집앞 내가 쓸기’ 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윤순환 동장은 “동네가 깔끔한 것은 주민들 개개인이 동네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청소해 주고 노력해 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네 구석구석에는 주민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부분이 있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청소를 하는 시간을 자주 가졌으면 한다”며 “동네를 청소한다는 것이 귀찮고 내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하겠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우리 동네,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청소하는 것인 만큼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청소에 참여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새마을부녀회 김옥자 회장과 주민자치위원회 김옥임 부위원장, 김경진 국회의원, 김재찬 정무특보도 함께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재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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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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