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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서 개최
오는 22일~25일까지, ‘나도 예수와 함께’ 주제로 매일 두 차례 강연
박옥수 목사, 죄와 율법의 고통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인도
전국기독교목회자포럼 및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저자 사인회 열려
작성 : 2017년 10월 16일(월) 17:10 가+가-
2017 하반기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오는 22일 저녁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기쁜소식선교회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기쁜소식 강남교회에 시무하는 박옥수 목사를 강사로 성경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도 예수와 함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매일 오전 10시 30분과 저녁 7시 30분 하루 두 차례씩 성경에 담긴 복음을 전한다.
또한 죄와 율법에 매여 고통 받고 인생의 문제로 어려워하는 기독교인과 시민들에게 우리 죄가 어떻게 흰 눈보다 더 희게 씻어지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귀한 복을 받을 수 있는지를 분명하게 증거한다.
한편, 성경세미나 기간 중 24일에는 한국기독교연합(KCA)에서 주관하는 전국기독교목회자 모임이 진행된다.
전국기독교목회자모임은 오직 성경 말씀만을 의지하는 신앙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교단과 교파를 넘어 목회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25일에는 생각과잉 시대에 생각의 실체를 파헤친 마인드북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의 저자 박옥수 목사의 출판기념 사인회가 개최된다.
1986년 부산을 시작으로 30여 년간 진행되고 있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등 국내 대도시를 비롯해 LA, 뉴욕, 도쿄, 런던 등 해외에서도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박 목사는 광주 성경세미나를 앞두고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생겨도 하나님이 해결해 주시며 복되고 영광스런 삶을 살게 된다”며 지역민들이 세미나를 통해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을 만나길 소망했다.
성경세미나는 무료입장이며, 1부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성가 공연과 박옥수 목사의 성경세미나가 있으며 강연 직후 2부에는 개인별 신앙 상담을 할 수 있다.
이번 성경세미나의 모든 공연과 설교는 기쁜소식선교회 홈페이지(www.goodnews.kr)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굿뉴스TV’를 통해 전세계에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자세한 문의는 기쁜소식광주은혜교회(062-671-7294)로 하면 된다.
/박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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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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