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북구문화원 오동오 원장은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받았다.
광주시 북구문화원 8년간 운영위원으로서 지역문화에 관한 사회교육 및 계몽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북구문화원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크게 공헌 했으며 북구문화원 운영위원으로서 탁월한 능력과 봉사정신으로 북구의 문화적 전통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2016년 3월 문화원장으로 취임하여 광주시 북구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문화재(환벽당, 풍암정, 취가정, 충효동 왕버들 외) 관리를 지역 어르신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문화원에서 양성한 문화해설사를 관광안내토록하고 문화재 보호 및 훼손방지에 일조하고 있다.
광주시 북구문화원 원장으로서 탁월한 능력과 봉사정신, 북구의 문화적 전통을 알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또한 문화원 발전에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김재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