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총장 최일) 평생교육원은 13일부터 22일까지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2017년 도시민 귀농·귀촌 창업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도시민 귀농·귀촌 창업과정은 도시인이 은퇴 후 타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전남도로 귀농·귀촌을 유도하고 안정적 정착지원을 위한 맞춤형 도시민 귀농·귀촌 창업과정으로 모집인원은 은퇴자 또는 은퇴 예정자, 귀농·귀촌 희망자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농업의 이해 △작목별 농업기술 △농산물마케팅 △현지 연찬 등의 농업기술교육과 △귀농특강 △귀농사례 △농지은행활용법 △귀농 및 농업정책 소개 등 농촌 생활의 이해증진과 농촌 생활 적응 및 농업정보 제공 등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료시 출석률 70% 이상 충족시 목포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 후 귀농·귀촌 장착지원금 신청을 위한 교육이수시간이 인정된다. 교육비는 전남도에서 50만 원이 지원되며 수강생부담은 12만5천 원이다.
교육은 오는 9월 28일부터 12월 30일까지 매주 두차례(목요일 19시~22시, 토요일 10시~17시) 목포대 평생교육원(무안군 삼향읍 남악로 190)에서 실시하며 접수는 방문 또는 전화, 팩스,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목포대 평생교육원 행정실로 전화(061-270-1612~3) 문의하면된다.
/박상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