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청장 김성칠)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우체국예금보험 글짓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993년을 시작으로 25회째를 맞이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학생과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아 1만여 편의 작품이 접수되고 있다. 접수기간은 9월 11일부터 10월 17일까지이며 주제는“우체국”, “사랑ㆍ행복”, “미래상상” 중 하나를 정해 A4용지 2매 이내로 작성하여 전국 모든 우체국에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11월 21일 우정사업본부와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대상 3명, 최우수상 15명, 우수상 30명, 장려상 150명, 입선 1,000명 등 총 1,198명을 선발한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