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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청-광주시 서구청‘대통령명의 유공자증서 공동 전수식’ 개최
작성 : 2017년 07월 13일(목) 17:27 가+가-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이병구)에서는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서구청(청장 임우진)과 함께 6·25전쟁 휴전 이후 64년 만에 국가유공자로 명예를 찾은 6·25참전유공자 유족과 5·18민주유공자 등 10명을 초청하여 서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새정부 대통령명의 유공자증서 공동 전수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의 나라를 위한 희생과 공헌에 대해 명예를 선양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관내 지자체와 연계하여 보훈가족에게 새정부 대통령명의 유공자증서를 전수하는 ‘찾아가는 대통령명의 유공자증서 전수식’의 일환으로 7월 한 달간 각 시·군·구별로 실시하고 있다. 이 날 전수식에서 임우진 서구청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룩하기까지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유공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뒤늦게나마 국가보훈처의 발굴사업으로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신 6·25참전유공자에게 증서를 수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하며, 보훈가족을 예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간담회에서 이병구 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보훈가족께서 합당한 보상을 받으시고 국민들로부터 존경받으시는 사회가 되도록 ‘보훈가족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보훈정책’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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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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