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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인테리어, 혼자만의 공간으로 만들어 보세요”
광주신세계 연중 최대 물량의 “키친 & 다이닝 대전”
10억원 물량과 31개 브랜드 참여로 연중 최대 행사
작성 : 2017년 06월 14일(수) 17:29 가+가-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가 오는 15일 부터 18일까지 2017 SS 그랜드 ‘키친 & 다이닝(Kitchen & Dining)’을 1층 이벤트홀과 지하1층 행사장고 함께 동시에 연다고 14일에 밝혔다.
이번에 주목해야 할 것은 이제는 혼밥, 혼술 등 혼자서 간단하게 해결 하려는 것에서 벗어나 욜로족 처럼 한 번뿐인 인생 즐겁게 멋스럽게 풍요롭게 삶은 만들겠다라는 생각이 빠른 속도로 변화되면서 혼자 떠나는 여행, 나만의 인테리어, 명품 패션 등과 같이 나 자신에게만은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이를 감안하여 광주신세계가 욜로족을 충족 시키기 위해 하나를 먹어도 간단하지만 멋스럽게, 고급스럽게 먹을 수 있도록 실용성과 미적 감각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키친웨어와 테이블웨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연중 최대의 키친 & 다이닝 대전을 전개한다.
특히 포트메리온에서 16일 단 하루 본매장 전제품을 대상으로 30%의 파격적 할인과 광주요에서 1인세트(59천원)를 판매 하는 등 덴비, 레녹스, 실리트, 휘슬러, WMF 등 유명 테이블ㆍ키친웨어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저렴하지만 품격 있는 제품들을 정상가 대비 최대 65%까지 할인 판매 한다.
또한 브랜드별 최대 70% 할인 된 가격의 한정된 물량으로 기획 상품을 준비했다.
프로모션으로 행사 기간 중 신세계카드(씨티, 삼성, SC, 신한, 포인트)로 당일 3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5%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재즈요리사로 유명한 이진호 셰프의 요리 실연회를 17일 13시 ~ 18시까지 지하1층 행사장에서 전개하며, 유리공예가인 황지연 작가의 유리 ACC 제작 시연회를 15일부터 18일까지 14시 ~ 15시까지 1층 매장에서 전개한다.
광주신세계 백상일 식품·생활 팀장은 “경기침체 지속으로 지갑 닫힘 현상과 욜로족들의 나에게는 적극 투자하려는 소비층과의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라며, “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저렴한 비용으로 주방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꿀 수 있는 키친ㆍ테이블웨어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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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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