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광산구새마을회는 지난 9일 오전 방울방울 골목이야기 쌈지공원은 불법 쓰레기로 지저분한 골목길을 한층 깨끗한 골목길로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2017 생태문화마을만들기 방울방울 골목이야기를 통해 동네가 밝아지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 사진 전시회를 통해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집아 나갈 것이다.
광산구도산동 오윤숙동장은 “지역민들이 방울방울 골목이야기 쌈지공원에 들려, 갤러리 사진을 감상하고, 꽃을 보며 정서적 안정을 찾을 것 같고 동네가 밝아지고 미소가득 향기로운 마을 분위기를 살릴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날 도산동새마을부녀회에서는 우리동네 어르신 사랑나눔밥상과
새마을문고광산구지부, 도산동분회는 지역민 상호간에 읽고 난 도서를 서로 교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독서에 대한 관심과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문화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
/나광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