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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깨끗한 마을 가꾸기 ‘행복홀씨’ 사업 동참
쓰레기 없는 지역사회 만들기 ‘앞장’… 상무지구 일원서 정화 활동
작성 : 2017년 04월 19일(수) 17:32 가+가-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가 쓰레기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서구청 주관으로 진행하는 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 가꾸기 “행복홀씨” 사업 동참을 올해 처음으로 상무지구 일원에서 19일 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행복홀씨 사업”이란, 공원 지역명소 등 일정구간을 주민 및 사회단체에 협약하여 자율적으로 쓰레기, 꽃 가꾸기 등을 청소함으로써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퍼져나가는 민간주도의 깨끗한 마을 가꾸기 활동 사업으로 광주시 서구청 청소행정과 주관으로 총5개의 사업체[㈜광주신세계, 이마트 상무점, 삼성화재해상보험, 국민건강보험, 롯데마트 상무점]와 지난 3월 23일에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에 따른 ㈜광주신세계를 비롯한 4개 사업체가 참여하여 상무지구 일정 구역을 돌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빈 병, 떨어진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배수관 주변에 쌓인 사토, 나뭇잎, 각종 쓰레기를 제거하는 행복홀씨 봉사활동을 진행 했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기업일원으로써 작은 실천이 꾸준히 전개 된다면, 청정 광주 지역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행복홀씨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하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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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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