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5월 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있어 공명선거 실현 의지를 다지고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공정선거지원단 발대식’을 21일 오후 2시 염주체육관 국민생활관에서 개최한다. 선관위 직원과 공개모집을 통하여 선발된 공정선거지원단 등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법이 지켜지는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국민의 뜻에 부응하는 예방·단속 활동을 다짐하는 공정선거지원단 행동강령 제창으로 시작된다. 또한 신뢰받는 예방·단속과 선거범죄 척결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천명하는 “자유·공정·화합을 희망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광주시선관위는 이번 대선 단속방침으로 ‘사전 안내 우선의 원칙’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선제적 예방·안내활동을 강화해 합법적인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할 수 있는 사례’ 위주의 안내로 유권자의 의사표현과 자유로운 선거참여 활동을 적극 보장할 계획이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