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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맞벌이 가정 일가정 양립지원’교육 추진
작성 : 2017년 03월 19일(일) 16:56 가+가-
함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기영)은 맞벌이 일가정 양립을 통한 건강한 가정문화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기업교육과 가족상담, 노무상담 및 노무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7일 함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향만)를 찾아가 생활개선회 회원을 대상으로 “빈 둥지 신드롬 예방 자신 꾸미기”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가족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농업과 가정생활, 직장생활을 하며 슈퍼우먼으로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건강한 자신을 가꾸기 위해서는 적절한 자기표현을 통해 가족과 소통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술센터 영농지원과(과장 김향란)은 “가족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기관이 함평군에도 개소되어 군민들이 교육을 통해 긍정적인 의식의 변화를 갖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센터 담당자는 “함평군 공공기관, 중소기업, 회원단체에서 종사자와 회원들의 인식변화의 기회를 갖고 건강한 가정생활을 위한 교육신청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계층과 대상에게 질 높은 교육의 기회가 주어 질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함평=전석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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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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