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임형주, 리움 관장이 내놓은 사진작품 낙찰받아
작성 : 2017년 02월 02일(목) 17:33 가+가-
팝페라테너 임형주(31·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구성수 작가의 작품 ‘금매화’와 ‘유색카라’를 낙찰받았다.
소속사 디지엔콤에 따르면 임형주는 최근 ‘대한적십자 갈라디너 행사’에 진행된 ‘도네이션 경매’에서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부인이자 삼성미술관 리움의 홍라희 관장이 기증한 구 작가의 대표작인 이 두 작품을 가져갔다.
디지엔콤은 “임형주가 이 두 작품은 평소 미술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자신이 그 동안 매우 갖고 싶었던 작품들이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임형주는 “물품구입비용 전액이 우리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부됐다고 하니 정말 1석 2조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임형주는 최근 발매한 팝페라 정규 6집 ‘더 라스트 컨페션 - 마지막 고해’ 프로모션에 한창이다.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