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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후반기 요직 인사
작성 : 2016년 07월 18일(월) 18:28 가+가-
민선 6기 후반기 광주시 요직 인사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제부시장과 공석인 산하기관의 중요 부서장에 누구를 않힐지 공직사회는 물론 시민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후임 인선 대상 가운데 가장 중요한 직책은 예산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인 경제부시장이다. 다음달 29일로 2년 임기가 만료되는 우범기 경제부시장에 버금가는 인물을 찾는 게 급선무인데 공모 절차 등을 감안하면 시간적 여유가 없다.
여기에다 노성경 시장 정무특별보좌관이 맡았던 그린카 진흥원 본부장은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 추진의 핵심이고, 문혜옥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본부장 임명으로 비어 있는 효령노인복지타운 본부장도 새로 정해야 한다.
또 윤강덕 김대중컨벤션센터 본부장의 파견 기간이 이달 말 끝나고, 2019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사무총장도 문화관광 체육부와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
광주시 후반기 요직 인사는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후반기 요직 인사는 지역 경쟁력 제고의 호기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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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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