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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힘을 사용해야 발전된 삶을 산다
문 민 용 한국경목총회 이사
작성 : 2016년 05월 25일(수) 17:58 가+가-
자기 자신을 향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느 날 미켈란젤로가 자기 집 앞에 있는 산에서 큰 바위 덩어리를 봤습니다. 종일 그 바위만 쳐다보다가 집에 돌아와 잠을 자더니 며칠 동안 계속해서 밥만 먹으면 그 산위에 있는 바위만 쳐다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망치와 정을 들고 와서 바위를 깨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을 먹고 가서 깨뜨리고 점심을 먹고 또 깨뜨리고.... 그러던 어느날 어떤 친구가 물었습니다. 여보게, 지금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 “보면 몰라, 자네는 이것이 바위로 보이는가, 천사가 바위속에 갇혀 있는데 나는 천사를 덮고 있는 바위를 깨뜨려 천사를 해방시키고 있는 거야” 미켈란젤로는 계속해서 바위를 깨뜨렸습니다.
하루 이틀 한 달 두 달이 지나자 천사의 모습이 바위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눈에는 평범한 바위겠지만 미켈란젤로는 바위 속에 있는 천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부분을 모두 깨뜨려 내니까 천사의 모습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불행은 잘못된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생각은 나를 절망으로 고통으로 불신의 세계로 자주 이끌어 갑니다. 우리는 생각이라는 세계에 마음이 갇혀서 스스로 벗어 날수가 없기 때문에 바위를 깨뜨리는 것처럼 생각을 깨뜨리고 자유로운 세계로 나올 수 있게 해 주는 미켈란젤로와 같은 올바른 판단과 가치관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영국의 명 수상이며 소설가 화가로도 활동한 윈스턴 처칠은 명문 옥스퍼드 대학 졸업식에서 3분~4분 정도의 졸업 연설을 부탁 받았다고 합니다.
몇 일간 그 짧은 시간동안에 어떤 연설을 해야 그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까 하며 고민을 하였고 드디어 졸업식 당일이 되었습니다. 졸업식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였고 영국의 위대한 정치가인 처칠의 연설을 기대하는 눈빛으로 기다렸습니다.
처칠이 천천히 강단으로 올라와서 아무 말도 없이 한참을 청중을 바라보고 있었고 청중들은 조용한 분위기 속에 처칠이 입을 열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처칠은 아주 작은 목소리로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잠시의 뜸을 들인 후에 좀 더 큰 목소리로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잠시의 뜸을 들인 후에 이번에는 아주 큰 목소리로 “절대 포기 하지 마라” 라고 외치곤 강단에서 내려 왔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청중들 속에서 박수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그 소리는 점점 커져갔고 이제는 모두가 일어나서 박수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학생들은 울기도 하였습니다. 윈스턴 처칠 그는 영국의 꿈이요 희망이며 영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젊은이들에게 고민 끝에 결코 인생을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그 말은 꿈꾸는 젊은이를 사회에 나가는 두려움에 있는 그들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왔던 것입니다.
처칠은 2차 세계대전시 어려움에 처한 영국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독일군에게 절대로 항복하지 않을 것이며 끝까지 싸워 승리 할 것임을 선언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연합군은 새로운 희망으로 마침내 승리를 이루어 냈습니다. 그 청중들과 학생들은 처칠의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 알았기 때문에 그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어려운 형편이 다가오면 마음에서 포기하는 사람이 많은데 포기하는 것은 용기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한계를 도전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주위로부터 그 능력과 지혜를 받아쓸줄 알기 때문입니다. 처칠은 독일군과 맞서서 싸웠을 때 적이 강했지만 마음에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이긴다는 믿음이 영국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잠언18:14)”라는 말씀을 믿고 백혈병으로 죽어가다가 나은 사람이 있는데 먼저 마음에서 병을 이겼습니다.
몸은 마음을 표현하는 도구 와도 같습니다. 마음이 강한사람이 내게 오는 어려움을 이기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어려움이 많은 것은 좋은 것입니다. 마음이 강해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어려움이 올때 피하는 것은 믿음이 없을때 하는 행동입니다.
우리의 인생에 실수는 있어도 포기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라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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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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