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판단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의 판단을 받아들이는 것은 마음을 열 때 가능합니다.
우리에게 없다는 것은 불행한 것이 아니라 행복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겨울이 있는 나라 사람들이 잘 사는 것은 어려움과 고통을 이겨왔기 때문입니다.
1950년 한국 전쟁으로 나라의 90%가 불타고 잿더미가 된 대한민국은 그 당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세계 10대 교역대국이 되었습니다. 한국은 지하자원도 없고 석유도 안 나고 있는 것은 사람뿐이었습니다. 한국은 석유 한 방울 나지 않기에 정유공장을 만들어서 중동에서 수입한 원유를 정재해서 쓰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마다 500억불이 넘는 석유제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가난하기에 못한 것이 아니고 가난하기에 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곳에 머무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을 바꾸면 놀라운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차가 없을 때 고속도로를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세계 자동차 5대 강국이 되었습니다.
돈을 벌기위해 중동 건설 현장에 진출할 때 선진국은 더위로 건설을 포기했지만 그러나 한국은 더우니까 건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하나를 바꾸어서 낮에 자고 밤에 공사를 하였습니다. 생각을 바꾸니까 삶이 바뀌는 것입니다. 오
래전 한국은 말하는 것을 배우는 학원이 유행이었지만 지금은 듣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것이 경청입니다. 말하는데는 3년 걸리고 듣는데는 60년 걸린다고 합니다.
말하는 것으로 친구를 잃고 들어서 친구를 얻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청득심입니다. 듣는데도 다섯 단계가 있는데 무시, 듣는 척하는 단계, 선택적 경청, 공감적 경청, 청종,이 있습니다.
하나씩 살퍼 보면 무시는 내가 남보다 낫다고 생각할 때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것입니다. 삼성회사 사장이 한번은 미국 전자상가에 갔는데 삼성제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독일제 일본제 미국제품은 있는데 삼성제품은 창고에 있는 것입니다.
속이 상한 사장은 일본 회사를 방문해서 배우기로 했습니다. 일본 회사들은 소비자 중에 어부 농부 대학생들 각계각층을 초빙해서 강연을 들으면서 소비자와 반응을 나누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사장도 한국에 와서 농부를 초청하여 강연을 듣게 하는데 직원들이 다들 자는 것입니다.
삼성직업은 최고의 엘리트라서 농부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결국 삼성사장이 강연을 하였습니다. 사장단에게 800시간 임직원에게350시간 1억 달러의 비용을 강연에 쏟았습니다.
1번 말할 때 듣지 않든 사람들이 10번 100번 하니까 생각하고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삼성제품은 하나의 불량도 용납이 안 되었습니다. 지금은 세계 최고의 전자회사가 되었습니다.
일본 전자회사의 전체이익보다 삼성의 한 분기 이익이 더 많았습니다. 조지라드는 미국의 자동차 판매 왕입니다. 그는 말더듬이에 고등학교 중퇴자였습니다. 그는 고객에게 차를 팔기위해 들은 척을 했습니다.
고객들은 그것을 알았습니다. 1년 동안 단한대의 차를 팔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공원으로 나가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 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고객의 말에 맞장구도 치고 동의도 했습니다.
아. 그랬군요. 이해가 갑니다. 말하는 사람은 좋아서 조지라드에게 차를 사 주었습니다. 그는 공감적 경청을 통해 최고의 판매 왕이 되었습니다.
12년 동안 하루 평균 6대의 차를 팔았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선택적 경청을 합니다. 자신이 필요한 이야기만 듣고 나머지는 무시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은 청종의 마인드를 배워서 2014년 포브스에서 1조원의 재산가로 성공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이 농구를 잘한다는 교만으로 팀 동료들을 무시하고 혼자서 농구를 하다가 감독에게 쫓겨났습니다. 처음에는 농구부 감독이 자신을 미워해서 그랬다고 생각했다가 그것이 아니고 감독의 말을 직접 들어 보니까 조던이 농구를 잘하지만 팀플레이인 농구에서 혼자 하다 보니 팀을 위해 자신을 퇴출시켰다고 합니다.
그는 길거리 농구를 하면서 대화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못하는 동료에게 패스도 하고 동료의 작전도 따르고 동료의 실수도 이해하고 받아 주었습니다. 그는 다시 고등학교 농구부에 돌아간 후에 농구경기가 끝난 후에는 감독을 찾아 가서 오늘 내가 한 경기에서 고쳐야 할 부분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라고 말하는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감독의 마음을 따라 움직이는 선수가 된 것입니다. 그것이 청종입니다.
내가 아는 분이 있는데 간이 나빠서 딸의 간을 이식하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생명을 건지게 되었습니다. 마음의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거짓된 것을 믿기 때문에 실패도 하고 망하기도 합니다. 막연한 것을 믿는 것입니다. 도박을 하는 사람은 내가 도박을 하면 돈을 따겠지 하는 마음이 드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돈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것은 변화지 않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비가 내려와서 메마른 대지를 적시듯 우리 인간의 마음이 거짓된 것을 발견할 때 마음이 열리고 받아들이는 마음이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실수와 우리 부족함을 발견하는 계기가 옵니다.
내가 잘못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는 나쁜 사람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한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 판단만 옳다고 믿는 것은 어리 섞는 행동입니다.
봄이 오고 있습니다. 얼어붙었던 대지가 녹아 내리면서 나무에 새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아름다운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도 봄이 오는 것처럼 마음을 열고 새로운 마음을 받아들인다면 아름다운 인생의 삶이 시작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