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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행복은 마음의 공명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문 민 용 한국경목총회 이사
작성 : 2015년 12월 09일(수) 17:50 가+가-
1831년 영국의 한 보병 부대는 맨체스터 근처에 있는 현수교를 지나가게 되었는데 우연히 다리 고유의 진동수에 맞춰 행진하는 바람에 다리가 무너진 일이 있었습니다. 행진하는 군인의 규칙적인 발걸음이 다리의 고유 진동수 중 하나와 같아 진폭이 커져 커다란 진동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는 군인들은 다리를 건널 때 발을 맞추지 않습니다. 1940년7월1일 개통된 워싱턴 주의 타코마 협교는 세워진지 4개월 후에 가벼운 돌풍에 의해서 무너졌습니다.
그 이유 역시 바람이 다리의 진동수와 공명하면서 진폭이 점점 커져 끝내 무너지게 된 것입니다.
인생에서 큰 슬픔을 안고 있는 사람은 슬픔의 주파수를 내 보내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기쁘고 즐거워하는 사람이라면 밝은 빛의 주파수를 내보내고 그 주파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동일하게 즐겁고 기쁜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어둡고 악한 생각이 항상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귀로 들을 수 있는 것은 대개 15헤르츠에서 2만 헤르츠까지의 소리라고 합니다.
헤르츠는 1초 동안 몇 번 진동하는지를 나타내는 진동수를 말합니다. 이렇게 제한된 범위의 소리 밖에 듣지 못하는데 어쩌면 그래서 다행일지도 모릅니다.
들을 수 있다면 밤에도 잠을 잘수 없을 것입니다 마음에 귀가 열려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신에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마음에 주파수가 생겼을 때 우리 인간은 가장 위대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과 조물주의 만남은 소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같은 주파수는 서로 공명 합니다.
도구를 이용해 실험을 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소리굽쇠는 u자 모양의 금속 부분을 때려서 소리를 내는 기구인데 악기나 코러스의 튜닝에 사용하기도 합니다.
440헤르츠의 ‘라’음을 내는 소리굽쇠를 향해 똑같이 440헤르츠의 ‘라’음을 내서 충돌시키면 소리굽쇠는 혼자서 ‘웅’하고 웁니다.
이것이 공명현상입니다. 같은 주파수를 가진 것은 한쪽이 소리를 내면 거기에 공명해 다른 한쪽이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유우상종이란 말처럼 같은 파동을 가진 것이 서로를 끌어 당겨서 반응하는 것입니다. 길을 가는 개는 다른 동물에게는 반응하지 않지만 길 건너편의 다른 개를 보면 민감하게 반응 합니다.
구굽차 사이렌이나 두부 장수가 흔드는 종소리에 허공을 향해 짖는 개가 있는데 이것도 공명의 일종입니다.
인간관계에도 파장이 같은 사람은 서로를 끌어 당겨 쉽게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옆에 싫은 사람이 다가오면 그 사람과 어떤 점에서 공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완전히 똑같은 주파수가 아니라도 공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주파수가 두 배가 될 때입니다. 440헤르츠의 ‘라’음과 1옥타브 아래인 220헤르츠의 ‘라’음을 피아노로 동시에 치면 기분 좋게 소리가 울립니다.
주파수가 두배 네배 예덟 배일 때나 2분의1 4분의1 주파수일 때 공명 합니다. 이 관계는 무한히 계속 됩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진 주파수라도 그것이 배수일 경우에는 공명 합니다.
인간은 다양한 수준에 공명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과 사람이 끌리는 사랑이라는 현상은 파동적으로 해석하면 어떨까? 사랑도 공명입니다.
예를 들면 자신의 능력이 파동적으로 10수준이라면 자신과 똑같이 10의 파동을 가진 상대와 공명하거나 그보다 약간 높은 12정도의 파동을 가진 상대에게 호감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런 상태로 사랑을 할 때 인간의 능력이 최대한 발휘되는 것입니다, 10의 재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5밖에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도 10인 사람과 사랑을 하면 거기에 맞도록 10의 능력을 발휘하고 상대가 12의 파동을 가졌다면 자신의 능력도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할 때는 일도 잘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을 하면 일의 내용이나 주위 환경도 자신이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주파수를 높여 인간을 성장시키는 기폭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사람에게 사랑의 주파수를 창조주는 변함없이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인다면 아름답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의 모든 것과 공명할 수 있는 것은 인간입니다.
인간은 우주의 모든 것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마음에 귀가 있습니다. 또한 사랑을 받아들이고 사랑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어두움과 연결되었다면 미움과 불만 원망 불신 슬픔이라는 파동을 내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는 우리의 가족과 이웃들은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창조주와 연결 될 때 인간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는 사랑하면 서로를 격려하면 기쁨과 감사와 행복의 파동을 보냄으로 우리의 가족과 이웃과 우리가 사는 도시가 아름다움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간은 살다 보면 원치 않는 재앙과 죽음과 고통이 불행이 쫓아 옵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는 행복으로 들어가는 주파수를 만나는 것이기 때문에 불행은 행복으로 가는 섭리인 것입니다. 인간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의 세계에서 행복을 찾는 것은 미련한 것입니다.
강물이 흘려서 바다를 채우지 못하는 것처럼 부와 명예와 권력은 잠시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마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보이는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찾아 그곳에서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의 소리를 들을 때 우리는 마음에서 영원한 기쁨 감사 사랑이 가득 채워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주파수가 물질의 세계에 맞추어 있을 때 우리는 불행한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영원한 세계와 연결 되었을 때 그곳에 있는 사랑과 기쁨의 파장이 우리의 마음에 파장이 되어 온 세상에 올려 퍼져서 불행한 사람이 하늘의 소리를 듣고 행복을 찾을 것입니다. 행복은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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