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7대 대통령인 앤드류 존슨은 3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몹시 가난한 환경에서 학교를 다니고 싶어도 학교 문턱에도 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10살에 양복점에 들어가 성실하게 일해서 자수성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 후에야 읽고 쓰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존슨은 주지사 상원의원이 된 후에 링컨이 암살 된 후 17 대 대통령후보에 출마 하였습니다.
하지만 상대편이 맹렬히 비판 하였습니다. 한 나라를 이끌어 가는 대통령이 초등학교도 나오지 못하다니 말이 되느냐고 반박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나 존슨은 침착하게 대답 했습니다. 여러분 저는 예수 그리스도가 초등학교를 다녔다는 말을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그는 재정 러시아로부터 720 만 달러를 주고 알래스카를 산 사람이었습니다. 그 누구도 보지 못했던 알래스카의 가치를 예견했다는 것입니다. 미국 17대 대통령 앤드류 존슨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알래스카 땅을 매입하는 것을 반대했지만 미국 나라에 반드시 유익한 것이기 때문에 실행에 옮길 수 있었습니다.
그는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고 한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고 진정으로 미국 국민을 사랑하는 대통령 이었습니다. 그는 가난한 재단사 출신 이었습니다.
3살 때 아버지를 읽고 가난 때문에 정규 학교에 진학 하지 못한 그는 10살 때 양복점 점원으로 들어가 재봉 기술을 익혔습니다.
18 세에 구두 수선공의 딸과 결혼 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글을 깨우친 것은 결혼 후 아내에게서 배웠습니다. 마침내 전국적인 정치인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그가 대통령이 되기 이전에 시의회 의원으로서 연설 할 때의 일입니다.
군중 속에서 누군가가 소리를 질렀습니다. 양복쟁이 주제에 장내는 순간 비웃음과 빈정거림으로 소란 스러웠습니다.
존슨은 부드럽게 그리고 당당하게 다음과 말 했습니다. 예 저는 사실입니다. 저는 재단사 출신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조금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그 일을 할 때는 저는 1 등이었기 때문입니다. 앤드류 존슨은 아주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지금 배우지 아니하면 나에게는 영원히 후회할 기회도 오지 않는다 그는 글을 배울 때 나이 10살을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배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알래스카를 매입할 때 기회를 삼아 러시아 땅을 미국 국토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러시아가 이 땅을 미국에 팔겠다고 애기 했을 때에 미국의 재무부는 흔쾌히 사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러나 의회는 이것을 반대 했습니다. 이 땅은 얼음덩이로 덮어 있는 땅이었습니다.
에어커 당 단지 2센트 밖에 안 되는 돈이 었으나 얼음 땅 슈워드의 아이스박스 슈워드의 어리석음 대통령의 북극곰 정원이라고 부르며 조롱 했습니다.
한 의원은 재무장관 슈워드에게 폭언을 하며 정히 얼음 덩어리가 필요 하겠다면 미시시강의 얼음을 깨다가 너희 안방에다 채우라고 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재무장관 슈워드는 끈질기게 의회를 설득하기 시작 했습니다.
지금 나는 눈 덮인 알래스카 땅을 보는 것이 아니고 저 눈 밑에 깔려 있는 보고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우리 시대를 위하여 알래스카를 사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후손들 우리의 영광스러운 자손들을 위하여 알래스카를 준비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러시아로부터 720만 불에 사들이고 정부와 의회의 공동 조사단이 탐사를 시작 했을 때에 그 땅에는 순금과 백금 무진장한 지하자원들 우거진 살림 석유가 무진장으로 매장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채굴한 철의 양만으로도 무려 미화 4000만 달러(현재 미화 92억7000만 달러의 가치) 어치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금과 구리도 엄청나게 채굴 되었으며 침엽수림의 목재와 석탄 천연가스 등 기타 자원들까지 합친 알래스카에 존재하는 자원들의 총합은 미화 수십억 달러(현재 미화 수조 달러)이상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석탄은 무려 전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석탄의 10분의 1 이나 되는 엄청난 것이 알래스카에 매장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미국은 국내 소비량의 60% 이상을 외국에서 기름을 사들이면서도 이 땅의 석유를 개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땅에 있는 모든 석유자원들 지하자원들은 지구 안에 있는 모든 자원이 고갈될 때에 이 땅을 개발하여 자신의 후손들이 먹고 살수 있도록 준비하여 둔 땅이기 때문입니다.
슈워드 재무장관의 비전을 알았을 때에 전 미국인들은 탄복하기 시작했고 슈워드 재무장관을 영원히 기념하기 위해서 앵크리지에서 뱅크스를 연결하는 그 광활한 고속도로의 이름을 슈워드 하이웨이라고 지었습니다.
그래서 그 도로를 다닐 때마다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했던 미래를 보았던 슈워드 재무장관 후손들을 위하여 영광스런 땅을 준비했던 슈워드를 기념하고 그들이 지금도 환상에 젖어 그 도시를 달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1959년 1월 30일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알래스카를 미국의 49번째 주로 승인했고 미국의 가장 큰 주로 발표 했습니다.
슈워드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습니까 그는 진정으로 미국을 위해서 그에 후손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잘 알고 알래스카를 러시아에서 매입해서 조국의 품에 그 땅을 안겼습니다.
슈워드 재무부 장관 오늘의 미국 자손들에게 가장 큰 유산을 남겼습니다. 알래스카 땅보다 더 값진 미국에 후손들에게 미래를 준비한 것입니다.
슈워드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었기에 오늘의 미국인들은 행복하게 살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슈워드의 삶을 교훈 삼아 살아 간다면 대한민국에 사는 국민은 행복할 것입니다.
알래스카보다 더 보배로운 슈워드의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아름답고 값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