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큰 생명체라고 일컫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서식하는 레드우드 나무는 큰 군락을 이루어져 자라는데 어느 정도 높이가 되면 서로가 나뭇가지들을 받쳐서 하나의 거대한 지붕을 만들어서 그어떤 모진 비바람이나 강한 태풍에도 쓰러지지 않고 버티어 내는 힘이 여기서 나온다고 합니다.
수 천년의 질고를 같이 견뎌낸 지혜이자 상생의 비밀입니다. 나무와 나무가 살기 위해서 서로가 연약함을 붙들어 주는 것입니다.
레드우드 나무는 보통 키가 100m입니다. 둘레는 9m가 되고 수명은 2000~3000년 장수하는 나무입니다 그런데 뿌리가 고작 3m 이런 짧은 뿌리로 철탑을 무너뜨리는 초속 50m의 강풍을 견뎌 냅니다.
그것은 뿌리의 연합에 있었습니다 뿌리끼리 새끼를 꼬듯이 서로 꼬아 한 덩어리 한 덩어리를 만들면 수 천년을 함께 자라고살수 있었습니다.
이나무의 뿌리는 땅2~3m정도 깊이에 있을 뿐인데 2000년 넘도록 생존해 왔습니다. 뿌리를 옆으로 길게 뻗쳐 동료 나무들 뿌리와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뿌리를 통해 영양분도 공유 합니다 거목을 지탱해온 힘이 땅속 깊숙이 파고든 뿌리에서가 아니라 끈끈한 공동체를 이룬데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도 연합하면 어떠한 시련도 이겨 낼수 있습니다.
이 나무가 주는 교훈은 우리 사람의 마음과 마음이 서로 흐르고 연결될때 살아 갈수 있는 지혜와 힘을준다는것입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북쪽 태평양 연얀 산맥지역의 레드우드 국립공원이 대표적입니다
너무 커서 뿌리에서부터 꼭대기의 작은 잎까지 어떻게 물을 끌어올릴까 하는 의문이 들법한데 비결이 있습니다 태평양에서 몰려오는 엄청난 양의 안개를 나무 꼭대기에 위치한 잎들이 직접 흡수하는 것입니다.
레드우드는 필요한 양의 물의 25~50%를 안개로부터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메마른 여름을 지낼수 있습니다. 지금보다 안개가 많아지면 더 높게 자랄 여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는 유명한 금문교가 있습니다. 이 다리는 오랜 세월 속에 서로 흔들리지 않고 바다 가운데 우뚝 서 있는 다리 입니다.
이 다리를 놓을 때에 많은 연구를 하였다 합니다. 연구 결과 이 나무는 혼자 사는 법이 없고 나무가 모여서 뿌리들이 서로를 부축해 주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레드우드 나무에서 얻은 지혜로 다리를 건설 할 수 있었습니다. 대개의 레드우드는 혼자 자라는 축보다 너 댓 그루가 가운데 빈자리를 중심으로 빙 둘려서 그로브를 형성하여 자랍니다.
그 이유는 어미나무가 어린 묘목 싹을 처음 틔울 때 씨 발아 보다는 어미나무를 햇볕이 잘 안 드는 숲속에서 씨 발아가 어려움을 알고 2세의 어린 뿌리들을 자기의 긴 뿌리에 심어 묘목을 먹이고 키웁니다.
2세 묘목들이 충분히 성장하면 영양을 다 빨린 어미나무는 결국 그 자리에서 생을 다하고 죽는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나무들은 자기가 살기 위해서 뿌리를 땅속 깊이 내려서 산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나무가 살기 위해서 주변의 나무들을 죽게 만든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잘되기를 바라고 내 이웃과 내 주변 사람들에게 무관심하고 아픔과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소망이 있는 것은 남북 이산 가족 상봉 제20차 60년만에 헤어진 가족이 만나는 기쁨과 행복이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경영 컨설턴트인 키스소여는 이렇게 말합니다. 한명의 천재가 기업을 먹여 살리던 시대는 끝났다 최고의 성과를 내려면 팀으로 움직여라 라는 말로 조화로운 팀워크가 갖는 창조적 힘을 강조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세계 최초로 비행기를 만든 라이트 형제는 이미 120년 전에 다음과 같은 정답을 준비 했습니다. 1900년 키티 호크에서 인류 최초로 우리가 비행 할 수 있었던 것은 어릴 때부터 우리 형제가 함께 생활하고 함께 놀고 함께 일하며 무엇보다도 함께 생각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생각과 열정까지도 공유 했답니다.
따지고 보면 우리가 이뤄낸 모든 것은 서로의 대화와 그리고 토론의 산물에서 되어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야 할 조화와 화합의 팀워크 그 정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모두가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삶 그리고 감정과 이성까지도 공유 할 수 있도록 이끄는 공존의 경험이 녹아진 삶속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