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문화원(원장 이병호)이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여가선용 및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코자 2015년 문화학교를 운영한다.
아울러 문화학교 운영기간은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25주차로, 수강생 모집기간은 4월말까지이며 접수는 문화원 방문 또는 전화(061-383-6066) 접수가 가능하다.
개설 강좌는 ▲고전무용반 ▲울랄라시니어밴드 ▲수채화반 ▲신통방통대통! 대나무난타 ▲기타반 ▲연서회 ▲부채춤 등 7개 강좌다.
이와관련 담양문화원 심진숙 사무국장은 “강좌별 최고 수준의 강사로 질 높은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이번 문화학교 강좌에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담양문화원 문화학교는 1997년 문화관광부로부터 문화학교로 지정된 이래 지금까지 매년 강좌를 개설해 군민들의 문화갈증 해소에 큰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담양=정승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