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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아리랑대축전 예술감독·운영요원 공모
오늘부터 30일까지 접수… 광주정신 결합 다양한 축제 선사
작성 : 2015년 04월 26일(일) 17:18 가+가-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진)은 2015년 제4회 광주아리랑대축전의 기획 및 운영을 책임질 예술감독 1명과 프로젝트 매니저 등 운영요원 5명을 공모한다.
이번 광주아리랑대축전은 예년과 달리 기존의 아리랑축제와 브랜드공연축제, 빛고을합창페스티벌등을 통합하여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도청 앞 민주광장과 빛고을시민문화관 그리고 시내 곳곳에서 ‘지구촌의 한(恨)과 흥(興)’이라는 컨셉으로 광주정신을 결합해 다양한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광주아리랑대축전 예술감독은 축제 계획 수립 및 운영을 총괄하게 되고, 프로젝트 매니저·기획홍보요원·행정요원·주제공연요원·우수공연요원 등은 축제 홍보마케팅 및 행정적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광주아리랑대축전의 주제공연 ‘빛고을아리랑 뮤지컬’은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총2회 공연이 진행되고, 축전행사인 아리랑퍼레이드, 아리랑우수작품공모, 시민체험프로그램, 빛고을합창페스티벌 등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축전 예술감독 및 프로젝트 매니저 등 자격요건은 공연기획 및 야외축전 행사 연출, 작품제작 등 관련분야 경험이 풍부해야 하고, 유사분야 경험이 있는 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4월 29~30일이며 광주문화재단(www.gjcf.or.kr) 홈페이지에서 응시서류 등을 내려 받아 작성하여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장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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