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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도 울긋불긋한 홍콩 시위대 텐트촌
작성 : 2014년 12월 11일(목) 17:58 가+가-
홍콩 친 민주주의 시위대가 정부 청사 앞 간선 도로를 점거하고 세운 여러 색갈의 텐트가 10일에도 여전히 늘어서 있다. 시위대는 숫자가 줄어들고 있지만 이날 당국이 철거하러 나오는 마지막 순간까지 거리를 지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2개월 넘게 야영해온 이들은 당국의 철거에는 평화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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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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