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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난 차이나 퍼스트레이디를 공략할테다”
작성 : 2014년 11월 11일(화) 18:19 가+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내 수영경기장인 ‘수이리팡’(水立方)에서 10일 2014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이 열린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에서 첫번째)이 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의 어깨에 담요를 덮어주고 있다. 왼쪽에서는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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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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