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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간 우주화물선발사후 6초만에 폭발
작성 : 2014년 10월 29일(수) 18:42 가+가-
우주정거장(ISS)에 보급품을 전달하기 위해 28일 버지니아주 월롭스아일랜드의 우주선발사대에서 발사된 민간 우주화물선이 발사 후 6초만에 폭발했다.
이 우주선을 발사한 오비탈 사이언스사는 이 사고로 아무도 부상당하지 않았으며 피해는 시설에 국한된다고 발표했다.
이 시그너스 우주선에는 현재 우주정거장에 거주하는 우주인 6인에게 필요한 용품 5000파운드(2267㎏)가 실려 있었다.
이번 우주선은 1년 전 시그너스 우주선이 발사된 이래 4번째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버지니아에 소재한 오비털 사이언스사와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스페이스X사에 용역을 주어 우주정거장에 물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사고는 우주화물선으로서는 처음 일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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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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