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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반대 시위’
작성 : 2014년 06월 10일(화) 16:46 가+가-
9일(현지시간) 사회운동가 사라 윈터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이파네마 해변에서 몸에 ‘월드컵 경기를 즐기는 동안 브라질 국민들은 죽어가고 있다’라고 쓴 채 비키니 차림으로 반월드컵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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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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