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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石에 입맞추는 동서 교회의 수장들
작성 : 2014년 05월 26일(월) 18:34 가+가-

프란치스코 로마교황(좌)과 동방정교회 지도자 바르톨로메오스1세가 25일 예루살렘의 성묘교회에서 ‘도유(塗油)의 돌’에 입맞추기 위해 무릎을 꿇고 있다. 이 돌은 십자가형을 받은 예수를 묻기 전에 눕혔던 자리로 알려져 있다.

프란치스코 로마교황(좌)과 동방정교회 지도자 바르톨로메오스1세가 25일 예루살렘의 성묘교회에서 ‘도유(塗油)의 돌’에 입맞추기 위해 무릎을 꿇고 있다. 이 돌은 십자가형을 받은 예수를 묻기 전에 눕혔던 자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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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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