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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 만의 최악 홍수 만난 보스니아
작성 : 2014년 05월 18일(일) 18:17 가+가-
17일(현지시간) 한 보스니아 남성이 드보로비에서 자전거를 타고 침수 지역을 지나가고 있다. 지난주 발칸 반도에는 사상 최대의 폭우가 쏟아져 수만 가구가 물에 잠기고 최소한 25명이 사망했다. 지난주 3일 간 평소 3개월 간 내릴 분량의 폭우가 쏟아져 120년 전 수해 기록을 작성한 이래 최악의 홍수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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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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