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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마르케스 장례식
작성 : 2014년 04월 22일(화) 18:20 가+가-

17일 타계한 콜롬비아 출신의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유골이 멕시코의 국립 미술관 로비에 안치된 후 콜롬비아와 멕시코 양국 대통령이 장례식을 집전했다. 수백명이 그의 유골이 담긴 항아리를 보기 위해 미술관 앞에 장사진을 쳤고 좋아하던 노란 꽃으로 장식된 로비에서는 밴드가 생전에 좋아하던 곡들을 연주했다.

17일 타계한 콜롬비아 출신의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유골이 멕시코의 국립 미술관 로비에 안치된 후 콜롬비아와 멕시코 양국 대통령이 장례식을 집전했다. 수백명이 그의 유골이 담긴 항아리를 보기 위해 미술관 앞에 장사진을 쳤고 좋아하던 노란 꽃으로 장식된 로비에서는 밴드가 생전에 좋아하던 곡들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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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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