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크림 자치공화국 수도 심페로폴 거리에서 한 행상여인이 꽃을 팔고 있다. 크림반도가 우크라이나에 남느냐 러시아에 편입되느냐는 국제적인 갈등은 꽃처럼 아름답지도 향기롭지도 않다.
tdh1234@naver.com
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