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1월 6일부터 1월1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총 3기의 ‘행복한 학교만들기 교원 힐링연수’를 운영한다.
이 연수는 그동안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온 교원들이 심신치유 및 힐링을 통해 행복한 학교만들기를 위한 새로운 다짐과 희망을 꿈꾸는 체험형 연수로 교사 100명과 교감 50명이 참여한다.
‘행복한 학교만들기 교원 힐링연수’는 지난 여름 광주시교육청이 특색적으로 실시하여 교육부로부터 큰 호평과 우수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은 연수로 작년 실적을 인정받은 결과 이번 연수는 교육부에서 전액을 지원받아 운영한다.
교원들은 연수 장소인 충남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쉼과 치유를 위한 명상, 운동, 숲 치유를 체험한다. 또한 학생들의 창의성, 인성,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창의인성프로그램 지도법에 대해 깊이 있는 연수가 이루어진다.
/하효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