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뉴욕총영사관 ‘코리안나이트’ 행사
필라델피아서…승무·가야금·K-Pop 등 호평
작성 : 2013년 12월 11일(수) 18:07 가+가-
펜실베이니아의 유서깊은 도시 필라델피아에서 9일 ‘코리안 나이트’ 만찬 리셉션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뉴욕 총영사관(총영사 손세주)과 해리스 바움 주필라델피아 한국 명예총영사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153년 역사의 유니온 리그 클럽에서 펼쳐졌다.
만찬 리셉션에는 마이클 너터 시장을 비롯, 필라델피아 정·관계와 경제, 금융, 문화, 법조계의 주요 인사들이 자리했고 한국계 데이비드 오 시의원과 마이클 스컬린 주필라델피아 외교단장(프랑스 명예영사)을 비롯한 외교단 10여명 등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만찬과 함께 승무와 가야금 연주, K-Pop 공연은 물론, Curtis 음악원 학생의 클래식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뉴욕 총영사관은 “코리안 나이트 행사를 통해 필라델피아 지역 주요 인사들과의 유대감 및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한국과 필라델피아 간 관계 증진의 토대를 강화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편집팀 기사 더보기

tdh1234@naver.com

많이 본 뉴스

종합

뉴스

시군별뉴스

오피니언

기사 목록

대한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