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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학회 27일 전남대서 학술대회
작성 : 2013년 11월 25일(월) 17:42 가+가-
아시아문화학회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전남대 인문대학 1호관 113호에서 ‘동아시아문화도시’를 주제로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2014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광주(대한민국), 취안저우(중국), 요코하마(일본)의 사례를 분석해 동아시아문화도시의 정체성과 제1호 선정의 중요성, 사업의 방향성 등을 모색한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은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에서 3개 국가 간에 다양한 문화예술 이벤트와 교류활동을 통해 연대하고 해당 도시의 문화적 특징을 살려 문화예술과 창조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꾀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했다.
사업 개시 연도인 2014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제1호 문화도시로 광주, 취안저우, 요코하마가 선정됐다.
이날 학술대회 기조발제는 류재한 학회장(전남대 불어불문학과 교수)이 맡으며 유럽 문화수도의 사례(프랑스 마르세유)를 중심으로 동아시아문화도시가 추진해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 ‘동아시아문화도시 요코하마의 사례분석’에 대해 노다 구니히로 일본 돗토리대학 교수와 이언용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사무관이 주제발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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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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