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13 공공디자인 국제심포지엄’이 11월1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디자인이 있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일상 속 문화적 삶과 국민행복을 실현할 디자인의 가치와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다.
대니 융 홍콩현대문화원 의장·황순우 바인건축사사무소 대표·고영준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디자인과 문화’, 수지 매튜스 시드니 시의회 비즈니스 안전 담당관과 벤저민 모저 스위스 시니어 디자인 팩토리 대표·안연정 문화로놀이짱 대표는 ‘디자인과 삶’을 발제한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30일까지 e-메일(symposium@kcdf.kr)로 접수하면 참가할 수 있다.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