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광산 록(Rock) 페스티벌 '젊은 그대'가 오는 19·20일 이틀간 광주 광산구 수완동 수완호수공원에서 펼쳐진다.
16일 광산구에 따르면 광산 록 페스티벌은 아마추어 밴드 경연대회와 호남지역 인디 록 밴드 연합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민에게 첫 선을 보인다.
또 크라잉넛, 옐로우 몬스터 등 국내 인기 밴드들이 특별공연에 나서 페스티벌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첫째 날인 19일에는 아마추어 밴드 경연대회가 열린다. 무대에는 초·중·고등학생 밴드 12팀이 출전한다.
20일에는 전·남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맥킨토쉬, 로터스, Em, 제로와트, 불잉걸 등 인디 록 밴드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옐로우 몬스터즈, 루버스틱, The Force의 특별공연은 19일, 크라잉넛과 ATLAT는 20일 무대에 오른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오후 3시부터 악기체험, 포토존, 프린지 공연 등 알찬 부대행사도 선 보인다.
자세한 문의는 광산구 문화기획팀(062-960-8253)으로 전화하면 된다.
/김진태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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