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 농심(農心)·민심(民心) 잡기 총력... “현장 중심 소통 행보”
- 해남농민대회 참석해 농자재 가격 폭등 대책 촉구... 5일시장·노인 야유회서 군민 밀착 소통
작성 : 2026년 04월 21일(화) 17:01 가+가-

명현관 더불어민주당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4월 21일, 해남군민광장에서 농자재 폭등! 대책 촉구 해남농민대회’현장 등을 방문하며 농민과 군민의 목소리 청취했다.(사진= 명현관후보 제공)
명현관 더불어민주당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4월 21일, 해남군민광장에서 열린 ‘식량안보 위협! 농자재 폭등! 대책 촉구 해남농민대회’를 비롯해 해남읍 5일시장, 지역 어르신 야유회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농민과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 농민대회서 “실효성 있는 농가 경영 안정 대책” 강조
명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해남군민광장에서 열린 농민대회에 참석해 농자재 가격 폭등과 공급망 붕괴로 위기에 처한 농촌 현실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그는 현장에서 “식량안보는 국가의 존립과 직결된 문제”라며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농자재 지원 확대와 경영비 절감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수막에 게시된 ‘농자재 가격 폭등 대책 마련’ 요구에 대해 “군정의 최우선 순위를 농업 경영 안정에 두고, 농민들의 절규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 5일시장·야유회 현장 방문... “따뜻한 민생 소통”
농민대회 이후 명 예비후보는 해남읍 고도리 5일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군민들과 정겨운 인사를 나눴다. 배우자와 함께 시장 곳곳을 누빈 명 후보는 제철 농수산물을 직접 살피며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노점 상인들의 손을 맞잡으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황산면 노인분회 야유회 출발 현장을 찾은 명 예비후보는 버스에 올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한 여행을 기원했다. 그는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해남을 만드는 것이 효도하는 군수의 도리”라며 “활기찬 노후를 위한 복지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이어가야 완성됩니다”... 중단 없는 해남 발전 약속
명 예비후보는 이날 시종일관 ‘이어가야 완성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퍼즐 모양의 배지를 가슴에 달고 현장을 누볐다. 이는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에도 해남의 대도약을 중단 없이 이끌어가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다.
명현관 예비후보는 “농민의 땀방울이 가치를 인정받고, 군민 모두의 삶이 따뜻해지는 해남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소통 행보를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