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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늘품거점늘봄센터 4월5일 문 연다
주말에도 돌봄 서비스 이용… 광주 효동초등학교에 조성
작성 : 2025년 03월 25일(화) 16:43 가+가-
주말에도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늘품거점늘봄센터가 오는 4월5일 문을 연다.
25일 광주교육청에 따르면 늘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돌봄 서비스 이용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광주효동초등학교에 늘품거점늘봄센터를 조성했다.
늘품거점늘봄센터는 4월5일부터 12월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법정공휴일 및 임시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책놀이·영어놀이·미술활동·음악활동·놀이활동·한자활동 등 6개이며, 수강료와 급·간식은 무상 제공된다. 개관식은 4월 중순께 열릴 예정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매월 넷째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광주교육청 늘봄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늘봄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광주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 지역교육협력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학부모가 상황에 따라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거점형 늘봄센터가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옥균 대기자 jok56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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